2010/04/17 18:10 IT/Apple
iPad용 Incredible shield SQ 부착 후기
아이패드에 흠집 나는 걸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옷을 입혀줬다.
구매당시 전용 케이스를 함께 사고 싶었으나, 전용 케이스의 배송일자가 달라 함께 주문할 수 없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요 제품밖에 유통되고 있지 않아,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원래 이걸 산 곳에서 바로 부착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결국 직접 하기로 했다. 머 원래 이런 건 잘하니...별 문제는 없었지만...음화화화화화화 ;;;;
이 제품의 부착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 제품 안내 사이트를 참고하면 될 것이다. 부착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냥 부치면 된다. ^^;;
무튼;; 부착 후의 사진을 보면서 문제점들을 지적해 보겠다.

정면에 붙인 필름은 화면 사이즈와 거의 같아 큰 문제점은 없다. 전체적으로 잘 붙였다 .난 정말 이런 거 잘하는 듯...ㅎㅎ

문제는 뒷면이다.
보이는 것과 같이 뒷면 쉴드의 사이즈가 아이패드에 비해 작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조금씩 모자르다. 처음엔 실수로 밀린 줄 알고 열심히 당겨 붙였다가...약간식 비뚤어졌다.ㅠ.ㅠ
당겨 붙이는 바람에 애플 로고도 전체적으로 좀 늘어나 버렸다.ㅠㅠ

아이패드의 옆 면은 각이 져있어, 쉴드가 그냥 적당히 커버하는 수준이다.


내가 산 SQ 쉴드의 가장 큰 단점은 전면 액정 필름이 지문에 약하다는 것이다. -_-;;
물론 사용하는 중간에는 느끼지 못하지만, 전원을 끄고 나면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든다.

끝으로, 아이패드는 워낙 크기가 크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들고다니면서 보면 언젠간 떨어뜨릴 거란 생각이 마구 드는데...이렇게 쉴드만으로는 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조만간 아이패드를 위한 적당한 넷북용 파우치를 하나 더 장만하던가... 전용 케이스를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역시나 또 돈이 들거란 얘기네...-_-
구매당시 전용 케이스를 함께 사고 싶었으나, 전용 케이스의 배송일자가 달라 함께 주문할 수 없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요 제품밖에 유통되고 있지 않아,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32.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2:42
원래 이걸 산 곳에서 바로 부착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결국 직접 하기로 했다. 머 원래 이런 건 잘하니...별 문제는 없었지만...음화화화화화화 ;;;;
이 제품의 부착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 제품 안내 사이트를 참고하면 될 것이다. 부착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냥 부치면 된다. ^^;;
무튼;; 부착 후의 사진을 보면서 문제점들을 지적해 보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6:34
정면에 붙인 필름은 화면 사이즈와 거의 같아 큰 문제점은 없다. 전체적으로 잘 붙였다 .난 정말 이런 거 잘하는 듯...ㅎㅎ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6:55
문제는 뒷면이다.
보이는 것과 같이 뒷면 쉴드의 사이즈가 아이패드에 비해 작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조금씩 모자르다. 처음엔 실수로 밀린 줄 알고 열심히 당겨 붙였다가...약간식 비뚤어졌다.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7:49 |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7:57 |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7:40 |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7:16 |
당겨 붙이는 바람에 애플 로고도 전체적으로 좀 늘어나 버렸다.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8:05
아이패드의 옆 면은 각이 져있어, 쉴드가 그냥 적당히 커버하는 수준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09:52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10:18
내가 산 SQ 쉴드의 가장 큰 단점은 전면 액정 필름이 지문에 약하다는 것이다. -_-;;
물론 사용하는 중간에는 느끼지 못하지만, 전원을 끄고 나면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17 18:13:14
끝으로, 아이패드는 워낙 크기가 크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들고다니면서 보면 언젠간 떨어뜨릴 거란 생각이 마구 드는데...이렇게 쉴드만으로는 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조만간 아이패드를 위한 적당한 넷북용 파우치를 하나 더 장만하던가... 전용 케이스를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역시나 또 돈이 들거란 얘기네...-_-
'IT > Ap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Pad용 Incredible shield SQ 부착 후기 (0) | 2010/04/17 |
|---|---|
| 파란만장했던 지인통한 아이패드 구매기 (0) | 2010/04/17 |
| iPhone OS 4.0에서 다시 3.1.3으로... (0) | 2010/04/11 |
| 맥북의 변신~!! (0) | 2009/06/29 |
| 넷북에서 해킨토시 (0) | 2008/12/19 |
| [AutoHotKey]Shift-Space로 한영전환 (2) | 2008/12/16 |
2010/04/17 08:57 IT/Apple
파란만장했던 지인통한 아이패드 구매기
어렵게 어렵게 아이패드를 구매하였다.
힘들었던 아이패드 구매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은 개고생을 좀 덜했으면 한다.
현재 아이패드는 미국 내 주소지에만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인이나 배송대행을 통하는 수밖에 없다. 나도 역시 미국의 지인을 통해 우체국 EMS로 재배송하는 형태로 아이패드를 받았다.
다른 특송 업체를 통할 경우, 세관 통과 절차가 어떻게 되는 지는 모르겠다.
무튼 해외에서 배송되는 우편물은 일단 아래 절차에 따라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을 통과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일단 물품가격과 우편요금이 15만원을 초과한다면 통관 대상이 된다. 아이패드는 당연히 통관 대상이다.
통관 대상이 되면, 우체국에선 신고를 하라고 등기 우편을 발송하고 SMS문자를 준다고 한다. 그러나!!! 나의 경우, 우체국에서 실수(? -_-++)하는 바람에 수취인을 회사로 하고, 전화번호도 0을 6으로 오기하여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했다고..!!! 만약 내가 하루라도 빨리 받고자 하는 맘이 없었다면 아직도 내 아이패드가 인천공항국제우편센터에 잠자고 있었을 지도...
무튼 여기서 중요한 건...구매 물품이 600달러를 초과할 경우 아주 일이 복잡해 진다. 만약, 1개의 아이패드만 배송을 했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난 1개가 아니였기에...아주 복잡한 문제가.....ㅠ.ㅠ
600달러 이하인 경우엔 그냥 간이신고만 하면 된다. 이 경우, 인터넷이나 FAX로도 가능하다.
문제는 600달러 초과인 경우.. 이 경우엔 관세사(선임비 33,000원)를 통해 일반수입신고를 해야 하고, 특히 2개도 어렵겠지만 3개 이상일 경우엔 아무리 개인이 쓰기 위해서 들여오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세관에선 판매 목적으로 볼테고, 결국 전파 인증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내 경우엔 1개가 아니였기에 결국 관세사를 통해 복잡한 수입신고를 거쳐서야 비로소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었다.
여기서 나의 경우엔 너무나도 황당하게도, 관세 신고 시 수취인이 회사 이름으로 되어 있어 회사 직인이 찍힌.. 우편물이 회사 물품이 아닌 개인물품을 인정하는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일단 사원증을 제시하고, 직인찍힌 서류 발급의 어려움과 온갖 개인사정을 들먹이며 통관사를 설득한 끝에, 추후 회사에서 왜 우리껀데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내줬냐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 모든 걸 내가 책임을 진다는 각서를 쓰고...비로소 물건을 인계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 보니....수취인에 내 이름이 들어가 있었다!!!! 우체국 직원이 자기들 전산망에 등록할 때 실수(?)로 회사 이름을 올린 거라고!!!!

그래도 막상 받고 나니....기분이 확 풀린다 ㅎㅎ

아래는 요즘 나와 울 마누라가 완죤 빠져있는 Harbor Master HD(free)..
아이폰으로 할 땐 몰랐는데...아이패드로 하면 완죤 죽음이다!!

힘들었던 아이패드 구매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은 개고생을 좀 덜했으면 한다.
현재 아이패드는 미국 내 주소지에만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인이나 배송대행을 통하는 수밖에 없다. 나도 역시 미국의 지인을 통해 우체국 EMS로 재배송하는 형태로 아이패드를 받았다.
다른 특송 업체를 통할 경우, 세관 통과 절차가 어떻게 되는 지는 모르겠다.
무튼 해외에서 배송되는 우편물은 일단 아래 절차에 따라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을 통과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일단 물품가격과 우편요금이 15만원을 초과한다면 통관 대상이 된다. 아이패드는 당연히 통관 대상이다.
통관 대상이 되면, 우체국에선 신고를 하라고 등기 우편을 발송하고 SMS문자를 준다고 한다. 그러나!!! 나의 경우, 우체국에서 실수(? -_-++)하는 바람에 수취인을 회사로 하고, 전화번호도 0을 6으로 오기하여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했다고..!!! 만약 내가 하루라도 빨리 받고자 하는 맘이 없었다면 아직도 내 아이패드가 인천공항국제우편센터에 잠자고 있었을 지도...
무튼 여기서 중요한 건...구매 물품이 600달러를 초과할 경우 아주 일이 복잡해 진다. 만약, 1개의 아이패드만 배송을 했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난 1개가 아니였기에...아주 복잡한 문제가.....ㅠ.ㅠ
|
600달러 이하인 경우엔 그냥 간이신고만 하면 된다. 이 경우, 인터넷이나 FAX로도 가능하다.
문제는 600달러 초과인 경우.. 이 경우엔 관세사(선임비 33,000원)를 통해 일반수입신고를 해야 하고, 특히 2개도 어렵겠지만 3개 이상일 경우엔 아무리 개인이 쓰기 위해서 들여오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세관에선 판매 목적으로 볼테고, 결국 전파 인증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내 경우엔 1개가 아니였기에 결국 관세사를 통해 복잡한 수입신고를 거쳐서야 비로소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었다.
여기서 나의 경우엔 너무나도 황당하게도, 관세 신고 시 수취인이 회사 이름으로 되어 있어 회사 직인이 찍힌.. 우편물이 회사 물품이 아닌 개인물품을 인정하는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일단 사원증을 제시하고, 직인찍힌 서류 발급의 어려움과 온갖 개인사정을 들먹이며 통관사를 설득한 끝에, 추후 회사에서 왜 우리껀데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내줬냐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 모든 걸 내가 책임을 진다는 각서를 쓰고...비로소 물건을 인계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 보니....수취인에 내 이름이 들어가 있었다!!!! 우체국 직원이 자기들 전산망에 등록할 때 실수(?)로 회사 이름을 올린 거라고!!!!
Normal program | Average | 1/432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 2010:04:13 14:13:31
그래도 막상 받고 나니....기분이 확 풀린다 ㅎㅎ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9 | No flash function | 2010:04:13 18:12:35
아이폰으로 할 땐 몰랐는데...아이패드로 하면 완죤 죽음이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15 | No flash function | 2010:04:16 22:25:51
'IT > Ap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Pad용 Incredible shield SQ 부착 후기 (0) | 2010/04/17 |
|---|---|
| 파란만장했던 지인통한 아이패드 구매기 (0) | 2010/04/17 |
| iPhone OS 4.0에서 다시 3.1.3으로... (0) | 2010/04/11 |
| 맥북의 변신~!! (0) | 2009/06/29 |
| 넷북에서 해킨토시 (0) | 2008/12/19 |
| [AutoHotKey]Shift-Space로 한영전환 (2) | 2008/12/16 |
TAG 아이패드